
사단법인 한국공법학회(회장 이희정)는 3월 20일 서울 화양동 건국대 로스쿨에서 '신진공법학자, 한국 공법학의 지형을 그리다'를 대주제로 2026년 한국공법학회 신진공법학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법제처·건국대 법학연구소와 공동 주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2개 분과에서 헌법 및 행정법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신진학자 29명이 오랜 연구의 결실을 발표한다. 한국공법학회는 매년 초 신진학자대회를 개최해 공법 분야의 신진학자들의 새출발을 알리는 장을 제공해 왔다.
이희정 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의 파고 속에 공법학의 가치를 지키고 혁신을 이끌어갈 신진학자들의 연구에 대한 열정은 한국 공법학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신진 공법학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주시고, 한국 공법학의 지형을 새롭게 그려가는 담론의 장에서 영감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법률신문 출처 : 한국공법학회, 2026년 신진공법학자대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공법학회(회장 이희정)는 3월 20일 서울 화양동 건국대 로스쿨에서 '신진공법학자, 한국 공법학의 지형을 그리다'를 대주제로 2026년 한국공법학회 신진공법학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법제처·건국대 법학연구소와 공동 주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2개 분과에서 헌법 및 행정법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신진학자 29명이 오랜 연구의 결실을 발표한다. 한국공법학회는 매년 초 신진학자대회를 개최해 공법 분야의 신진학자들의 새출발을 알리는 장을 제공해 왔다.
이희정 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의 파고 속에 공법학의 가치를 지키고 혁신을 이끌어갈 신진학자들의 연구에 대한 열정은 한국 공법학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신진 공법학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주시고, 한국 공법학의 지형을 새롭게 그려가는 담론의 장에서 영감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법률신문 출처 : 한국공법학회, 2026년 신진공법학자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