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법학자대회, 16일 '대전환기 국가론 재정립' 주제로 열린다, 한국공법학회,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한국공법학회(회장 선정원)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콘퍼런스룸에서 '한국사회의 변동과 대전환기 국가론의 재정립'을 대주제로 '2022년 한국공법학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법학자대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대독)과 김계홍 한국법제연구원장이 각각 축사와 환영사를 한다. 김남진 공법학회 고문, 박윤흔 공법학회 고문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선 회장은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한 대한민국과 우리 공법학은 선진국으로서 격동의 시대에 적합한 국가론을 재정립하는 것이 절실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의 역사 그리고 현재, 미래와 소통하면서 국정의 방향, 목표와 수단들을 분석·검토한다"고 말했다.
[출처: 법률신문, 2022.9.13.자 보도] 한국공법학자대회, 16일 '대전환기 국가론 재정립' 주제로 열린다
한국공법학자대회, 16일 '대전환기 국가론 재정립' 주제로 열린다, 한국공법학회,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한국공법학회(회장 선정원)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콘퍼런스룸에서 '한국사회의 변동과 대전환기 국가론의 재정립'을 대주제로 '2022년 한국공법학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법학자대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대독)과 김계홍 한국법제연구원장이 각각 축사와 환영사를 한다. 김남진 공법학회 고문, 박윤흔 공법학회 고문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선 회장은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한 대한민국과 우리 공법학은 선진국으로서 격동의 시대에 적합한 국가론을 재정립하는 것이 절실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의 역사 그리고 현재, 미래와 소통하면서 국정의 방향, 목표와 수단들을 분석·검토한다"고 말했다.
[출처: 법률신문, 2022.9.13.자 보도] 한국공법학자대회, 16일 '대전환기 국가론 재정립' 주제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