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국공법학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공법학회는 1957년 현민 유진오 박사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제도적 기틀을 놓으신 공법학자들이 창설하였습니다. 70주년을 앞둔 현재까지 헌법학, 행정법학을 아우르는 공법학계의 대표 학술단체로서, 매년 새로 배출된 공법학자들이 박사학위논문을 발표하는 신진학자대회, 공법학 유관단체들의 축제와 같은 공법학자대회 등 학술발표회 개최, 한국연구재단 우수등재학술지인 「공법연구」 발간, 다양한 소규모 공법연구포럼 지원 등 공법학의 역동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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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법학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허브
공법학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법학이 다루어야 할 문제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법학회는 다양한 전문영역과 학술단체들로 분화되어 온 공법학계의 교류와 협력의 허브로서, 입법‧행정‧사법 그리고 지방자치 관련 기관들과의 연구 협력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공법적 가치의 법고창신
공법은 우리의 현실을 규율하는 살아있는 규범이자 우리가 꿈꾸며 이루고자 하는 이상을 담은 규범입니다. 오늘날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국제정세 등 총체적인 변화의 파고 속에서, ‘법고창신(法古創新)’, 우리 공동체의 구심점이 될 공법적 가치를 밝히고 새롭게 할 공법학의 소명을 되새깁니다.
사회에 귀 기울이고, 사회가 귀 기울이는 공법학
사회에 대한 객관적인 현실인식, 합리적인 실천이성을 바탕으로 엄정한 공법학 이론, 실천적인 제도 연구를 추구함으로써 사회가 귀 기울이는 공법학이 되도록 회원님들과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또한 공법학자들의 담론이 민주시민의 선의와 역량을 강화하는 기초가 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2026년 한국공법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제45대 한국공법학회 회장 이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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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법학회는 1957년 현민 유진오 박사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제도적 기틀을 놓으신 공법학자들이 창설하였습니다. 70주년을 앞둔 현재까지 헌법학, 행정법학을 아우르는 공법학계의 대표 학술단체로서, 매년 새로 배출된 공법학자들이 박사학위논문을 발표하는 신진학자대회, 공법학 유관단체들의 축제와 같은 공법학자대회 등 학술발표회 개최, 한국연구재단 우수등재학술지인 「공법연구」 발간, 다양한 소규모 공법연구포럼 지원 등 공법학의 역동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법학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허브
공법학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법학이 다루어야 할 문제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법학회는 다양한 전문영역과 학술단체들로 분화되어 온 공법학계의 교류와 협력의 허브로서, 입법‧행정‧사법 그리고 지방자치 관련 기관들과의 연구 협력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공법적 가치의 법고창신
공법은 우리의 현실을 규율하는 살아있는 규범이자 우리가 꿈꾸며 이루고자 하는 이상을 담은 규범입니다. 오늘날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국제정세 등 총체적인 변화의 파고 속에서, ‘법고창신(法古創新)’, 우리 공동체의 구심점이 될 공법적 가치를 밝히고 새롭게 할 공법학의 소명을 되새깁니다.
사회에 귀 기울이고, 사회가 귀 기울이는 공법학
사회에 대한 객관적인 현실인식, 합리적인 실천이성을 바탕으로 엄정한 공법학 이론, 실천적인 제도 연구를 추구함으로써 사회가 귀 기울이는 공법학이 되도록 회원님들과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또한 공법학자들의 담론이 민주시민의 선의와 역량을 강화하는 기초가 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2026년 한국공법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제45대 한국공법학회 회장 이희정